공급 가능한 도내 학교 비축용 마스크 4만 5천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3.03 11:04

정부가 학교 비축용 마스크를
일반 시민용으로 우선 제공하기로 한 가운데
제주지역 학교에서 제공 가능한
비축용 마스크는 4만5천매 정도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교육청 본청을 포함해
일선학교에서 비축한 마스크는 모두 15만매로 조사됐습니다.

현재까지 정부나 제주도의 요청은 없지만
긴급 돌봄이나 작은학교, 기숙사 운영 학교를 제외하고
제공 가능한 마스크는 4만5천매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부는
긴급돌봄 활용 물량을 제외한
학교 비축용 마스크 580만매를
일반 시민용으로 우선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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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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