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발생한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이며
접촉자에게서도 현재까지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세 번째 확진자인 48살 여성은
현재 제주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된 20명에 대해서도
전화로 문진한 결과
지금까지 이상 증상을 보인 사람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앞서 발생한 1, 2번 확진자의 상태도
현재까지 매우 양호하다고 제주도는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