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2명과 접촉해 자가격리됐던 사람들이 순차적으로 격리 해제됩니다.
제주도는
139번, 222번 확진 환자와 접촉한 143명에 대한 자가 격리가
어제(2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제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가 특별한 이상 증상이 없을 경우
최종 접촉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다음날부터
격리와 감시가 해제되는 절차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따라 222번 확진자의 접촉자는
어제(2일)부터 자가격리가 해제됐고,
139번 확진자의 경우
내일(4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제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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