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 통합 광역화사업 착공 앞당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3.07 11:52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한 농업용수 통합 광역화 사업이
빠르면 오는 6월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당초 5월로 예정됐던 기재부의 사업비 심의가
이달로 앞당겨짐에 따라
다음달부터 착공을 위한 절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업용수 통합광역화사업을 통해
관정 58개와 저수조 54개, 관로 470km가 개발되며

이로 인해
도내 3만 2천여 ha의 농경지가
농업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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