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두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완치돼
확진 15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오늘(7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2번 확진자인 22살 A씨가
더 이상 코로나19 관련 증세를 보이지 않고
두차례의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A 씨는 격리가 해제되지만
일주일 동안
보건당국의 능동감시를 받게 됩니다.
한편, 도내 첫번째 확진자인 22살 B 씨는
상태는 호전됐지만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퇴원 결정이 보류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