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번 확진자 지인 동선 "최초 진술과 동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3.07 14:38

제주지역 코로나19 네번째 확진자의 지인인 B씨의 동선이
최초 진술과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도내 네번째 확진자와 열흘동안
제주에서 함께 지내가
대구에서 확진 판정은 받은 B 씨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달 27일
뉴월드마트 신제주점을 방문한 것 외에
모든 동선이 네번째 확진자와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B 씨는
지난달 27일부터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났으며
그제(5일) 대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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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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