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분교·비양분교장, 문화공간으로 개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3.09 11:17

국토 최남단에 위치한 마라분교와
한림초등학교 비양분교장이 개방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휴교 중인 마라분교장을
내부 수리 후
관람용으로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 수 감소로 휴교 중인 한림초등학교 비양분교장 역시
워크숍 장소 등으로 다음달부터
교육가족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무료 개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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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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