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군기지 철조망 뚫고 침입한 민간인 고소"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3.09 11:23

제주해군기지전대는
그제(7일) 오후 2시 10분쯤 민간인 4명이
강정마을에 위치한 해군기지 부대 철조망을 훼손했고
이들 가운데 2명은
내부로 침입해 불법시위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오늘
구럼비 바위 발파 8주기에 맞춰
이같은 시위를 벌인 것으로 보고
이들에 대해
군용시설 침입 또는 손괴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군은 해당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부대 경계 시스템 전반에 대해
정밀 진단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