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도 '유증상자' 59명…전원 '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09 11:34

제주도가 신천지 신도 명단을 확보한 지난달 27일 이후 지금까지
코로나19 유증상자가 꾸준히 나타났지만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어제(8일) 12차 모니터링 과정에서
신천지 관련자 1명의 증상을 새롭게 확인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체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지금까지 도내 신천지 신도 643명과
교육생 101명을 대상으로 전화 문진한 결과 나타난 유증상자는
59명에 이르고 있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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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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