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발 입도객 평상시 수준…발열검사 이상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09 11:46

대구공항을 출발해 제주로 들어오는 입도객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강화된 가운데
공항 이용객은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대구간 항공기의 1일 이용객은
하루 평균 300명 안팎으로
평상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 5일부터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탑승객과 승무원에 대해
사전 발열검사를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여행력이 있는
도민과 체류객 21명에 대해서도
코로나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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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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