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해
모두 9천억 원 규모의 종합지원대책을 추진합니다.
먼저 연내 대출 만기를 앞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
모두 4천 106개 업체에
6천 669억원의 상환을 조건없이 1년 연장합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업체를 대상으로
500억원 한도의 신규 대출을 지원합니다.
한편 제주은행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1억원을
제주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한편
오는 6월까지 은행 건물 임차료의 30%를 인하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