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여행 15명, 신천지 7명 전원 '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10 11:21

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 검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다행히 확진 환자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9일) 대구.경북 지역을 여행한 도민 15명에 대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천지 관련자 7명에게서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났지만
역시 검체 검사 결과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4일
네 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추가 환자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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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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