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3명 상태 양호…퇴원은 좀 더 지켜봐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3.10 11:43

현재 제주대학교병원에 입원중인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명의 건강상태는 비교적 양호하지만
퇴원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게 병원측의 설명입니다.

제주도와 제주대학교병원에 따르면
도내 첫 코로나 확진자는
아직까지 약한 기침 증상이 있어 당장 퇴원이 어렵고
세번째 확진자는 현재 특이 증상이 없어
조만간 바이러스 양성 여부를 검사할 예정입니다.

네번째 확진자는 입원당시보다
두통 증상과 폐기능 등이 호전됐지만
퇴원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린다고 전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