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을 다녀온 도민과
신천지 교인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에서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대구.경북지역을 여행한 도민 3명과
신천지 유증상자 9명에 대한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대구경북지역 긴급지원 대책 이후 검사인원은 39명,
신천지 관련 유증상자는 75명으로
전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달 6일부터 입도한 대구.경북지역 대학생은 128명으로
이 가운데 97명은 최대잠복기 14일을 경과했으며
나머지 31명은 각 대학별로 자율관리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