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자치경찰단이
도내 중산간 마을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행정복합 치안센터를 시범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11일)부터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와 한경면 저지리 3두 곳에
행복치안센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치안센터에는
자치경찰이 상주하며 방범순찰과 교통단속, 환경분야 사건 수사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자치경찰은 올해 말까지 만족도와 운영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다른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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