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절벽 아래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11 17:38

오늘 낮 12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다락 쉼터 인근
절벽 아래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발견된 변사체에 대한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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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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