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과수원 창고 화재…소각 부주의 원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3.12 17:36

오늘(12일) 오후 2시 50분 쯤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의
한 감귤 과수원 간이 창고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감귤 콘테나 60여 개와 감귤 나무 4그루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쓰레기를 소각하던 과정에서 불티가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