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이
10대 이사장 선발을 위한 재공모 절차에 나섭니다.
재단 임원추천위원회가
이사장 후보 2명을 제주도에 추천했지만
제주도는 적격자가 없다며 재추천해줄 것을 재단 측에 요청했습니다.
이에따라 재단이
이사장 재공모 절차에 들어가는 가운데,
제주주민자치연대는 성명을 내고
원희룡 지사가 자신의 핵심 측근이 최종 후보에 포함되지 못하자
재추천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며
공정한 인사를 촉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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