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일주일 넘게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는 가운데
계속되는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12일)
대구.경북지역을 여행한 도민 2명에 대해
코로나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천지 신도 4명도
어제(12일) 코로나 유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았는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에서 제주에 들어온 대학생은
지금까지 137명으로
이 가운데 103명은 최대 잠복기인 14일을 경과했고
나머지 34명은 대학 측의 모니터링 아래
자율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