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제1회 검정고시 5월 9일로 연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3.13 11:48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 시행일도 연기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당초 다음달 11일 실시 예정이던
제1회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 시험일을
오는 5월 9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당국은 검정고시 일정 변경에 대한 안내 문자를
응시자별로 발송하는 한편
고사장 방역 대책을 마련한 후 고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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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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