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대구·경북지역을 여행한 도민 5명에 대한
추가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3일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했던 도민 5명에 대한
검사가 추가로 이뤄지면서
대구·경북지역 긴급지원 대책 이후 검사 인원은
오늘(14일)까지 모두 46명으로 이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어제(13일)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17명이 추가로 들어오면서
지난 2월 6일부터 지금까지 입도한 대구·경북지역 대학생은
모두 15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가운데 104명은 최대잠복기 14일을 경과했고
나머지 52명은 자체격리 기숙사 등에서 각 대학에서
자율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