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여행 도민 1명 추가 검사 '음성'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3.15 14:18

제주도는
최근 대구.경북지역을 여행한 도민 1명에 대한
추가 검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구·경북지역 긴급지원 대책 이후 검사 인원은
오늘(15일) 오전 10시 기준 47명이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출신 대학생은
현재까지 171명으로 이 가운데 104명은
최대잠복기가 경과됐고
나머지 67명은 각 대학별로 자율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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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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