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코호트' 수준 출입통제…매일 모니터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3.15 14:28

제주도내 요양병원들이
'코호트' 수준으로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요양병원 9개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매일 진행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건강보험공단 제주지사와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코호트 수준으로 시설 내 외부인 출입을 완전 차단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현재까지 코로나19 의심증상이나 유사증상을 보인 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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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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