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 격리병상에서 집중치료를 받아온
제주도내 세 번째 확진자가 오늘(15일) 오후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대구 출신인 A씨가 퇴원한 후에도
제주에 머무는 동안 능동감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A씨의 퇴원으로 현대 도내에서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2명입니다.
한편, 지난 7일 퇴원한 도내 두 번째 환자는
현재 일상으로 돌아가 건강한 상태이며, 관할 보건소에서 수시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