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4월 개학 연기 가능성…후속조치 만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3.16 11:15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4월 개학 연기 가능성을 언급하며
후속 조치 마련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16일) 오전 열린 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교육부가 이르면 오늘이나 내일쯤
개학 추가 연기 여부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발표 내용에 따른 후속 조치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지시했습니다.

또 오는 23일 개학을 기점으로
그동안 추진했던
대책과 결과들을 정리해
후속 대책을 수립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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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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