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3, 4번 코로나19 확진자와 관련해
자가격리됐던 접촉자들이
모두 자가격리에서 해제됐습니다.
제주도는
도내 세 번째와 네 번째 확진자의 모든 접촉자들이
자가격리에서 해제돼
현재 확진자와 관련된 자가격리자는 한 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자가격리자는 50명으로
일정기간 제주에 체류했던
다른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던 48명,
그리고 다른지역에서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제주도로 관리가 이관된 2명입니다.
이들 자가격리자도 특이사항이 없다면
오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격리가 해제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