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가격 인하운동 참여 음식점 증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3.17 10:44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가격 인하 운동 참여 음식점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서귀포지부에 따르면
16곳으로 시작한 자율 인하 운동은
현재 48곳으로 확대됐습니다.

이들 음식점들은 메뉴를 1천원에서 2천원,
제과점은 전 품목을 5~10% 인하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가격 인하 업소에 대해
소독용품 등을 지원하고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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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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