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여행 도민 1명 추가 검사…'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17 11:28

대구.경북지역을 여행한 제주도민 1명이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제주도는
대구.경북지역을 여행한 도민 1명에 대해
어제(16일) 코로나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대구.경북지역을 여행한 뒤
검사받은 49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제주에 입도한 대학생은
지금까지 180명이며
이 가운데 107명은 최대잠복기인 14일을 경과했고
나머지는 대학 측으로부터 자율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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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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