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한라병원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17 11:29

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한라병원이
코로나19 중증 응급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는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됩니다.

제주도는 보건복지부의 코로나19 대응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계획에 따라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을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증응급진료센터는
사전 분류를 통해
환자의 중증도나 감염 여부를 판단하고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별도의 격리진료구역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조성됩니다.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여부는
지정 기준을 토대로 최종 확인을 거쳐
이번주 안에 공식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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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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