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제주도 공직사회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17일)부터
본청과 직속기관, 행정시 등
모든 공직자들의 점심시간을
3교대로 분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일(18일)부터는 구내식당 식탁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해
공직자 간 비대면으로 식사할 계획입니다.
업무시간에도 가급적 대면회의 대신
영상회의로 전환하고
소규모 모임이나 출장, 행사 등은
연기 또는 취소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