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곳곳 불법 폐기물 '몸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3.17 16:16
계속된 단속에도 불구하고
무단 투기된 폐기물들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 행정시가
지난 1, 2월 두달동안 파악한
불법 폐기물은 1천 톤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공한지 등
비교적 인적이 드문 장소를 중심으로
불법 폐기물들이 버려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 행정시는
해마다 불법 폐기물 처리를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며
적절한 처리 과정을 거쳐 배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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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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