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문화재 천연동굴 관리 사각지대 놓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17 16:22
제주의 천연 동굴 상당수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2003년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매장문화재로 지정된
서귀포시 수산리의 벌라릿굴의 경우
동굴의 훼손을 막기 위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지만
이를 무시한 채
사진촬영 등을 위해
무단으로 출입하는 것으로 KCTV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특히 안전 장비 없이 출입하면서 안전사고의 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제주도내 천연동굴은 161개로
이 가운데 지정 동굴은 15개에 불과합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