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읍 가공 공장 창고서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17 17:28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초콜릿 가공 공장 안에 있는
쓰레기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일부와 공장 외벽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17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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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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