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조만간 퇴원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도내 첫 번째 확진자가
조만간 퇴원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가장 최근에 확진 판정을 받은 네 번째 환자는
이번 주말을 지난 뒤 상태를 지켜봐야
퇴원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앞서 도내 두 번째 확진자는 지난 7일,
세 번째 확진자는 지난 15일 퇴원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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