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시설물 훼손된 채 방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3.19 15:40
제주 해안가 곳곳에 설치된 시설물들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KCTV 취재진이
성산 광치기 해변 인근과
구좌읍 환상 자전거길 인근 해안가에 설치된 시설물을 둘러본 결과
목재 데크가 부숴지거나
철재 구조물이 심하게 녹슨 채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특히 망가진 해안가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낳고 있지만
별다른 대책이나 조치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올 상반기 중에 예산을 확보해
연안정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