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매입자금 도박으로 탕진 30대 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19 16:56

제주동부경찰서는
중고차 매입 자금을 빌린 뒤
돈을 가로챈 혐의로
3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중고차 매입자금을 빌려주면
원금과 수익금을 나눠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20명으로부터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이들로부터 가로챈 돈을
스포츠 도박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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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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