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불교연합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올해 부처님 오신날 행사 일정을 변경합니다.
이에 따라
당초 다음달 30일 예정됐던 부처님 오신날 행사를 개최하는 대신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특별 기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달 동안 기도를 거쳐 5월 30일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봉행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다음달 25일에는 제주시 연동 도령마루에서
부처님 오신날 봉축탑 점등식을 개최하고,
5월 16일에는 시민복지타운에서 연등축제를 봉행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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