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경영안정자금 신청 규모 2천억 육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3.20 11:10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자금 신청 규모가 2천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이후 특별경영안정자금 융자와 특례보증을 실시한 결과
현재까지 5천 300여건에
1천 93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병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대기건수가 8천건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원이 필요한 기업들을 위해
제주도청 홈페이지에
온라인 종합 안내코너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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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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