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종 신임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이
오늘(20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신임 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해양 사고 예방과 완벽한 구조능력이
해경의 존재 이유인 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현장 대응부서는 물론
정책 부서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성종 청장은
지난 2005년 경정 특채로 해경에 입문해
제주해경청 경비안전과장,
해양경찰청 외사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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