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주차장에 쌓인 폐지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21 16:29

오늘 오전 11시 반쯤
서귀포시 동홍동 야외 주차장 공터에서
불이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폐지 5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담뱃불티가 폐지에 붙으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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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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