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침범한 SUV 차량, 버스정류장 들이받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22 15:10

오늘 아침 8시쯤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 인근에서
27살 김 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버스 정류장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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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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