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출발장서 '발열감시'…다른 공항도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23 11:24

내일(24일)부터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장에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발열감시가 진행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공항 출발장 2개 지점에
열화상 카메라 4대를 설치해
공항 이용객들의 발열 여부를 감시하게 됩니다.

이에따라 의사와 간호인력, 행정인력 등
발열감시 인력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국내 다른공항에서도 발열검사가 확대돼
대구뿐만 아니라
김포와 김해, 광주 등 8개 공항에서
항공기 탑승에 앞서 발열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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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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