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내일(24일)부터
해외방문 이력이 있는 입도객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지원합니다.
최근 14일 이내 해외방문 이력이 있으면
기침이나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없더라도
도내 모든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신병원 또는 요양병원에
신규로 입원하려는 경우도 검사가 지원되는데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야 입원할 수 있습니다.
이번 검사에서도
앞서 대구.경북지역 방문자와 마찬가지로
주소지가 제주도로 돼 있는 제주도민을 1순위로 지원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