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입도 예정 유학생 103명 특별 관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23 11:54

다른 국가에서 제주에 들어올 예정인 외국인 유학생이
103명으로 파악된 가운데
제주도가 이들에 대한 특별 관리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이들 유학생이 입도할 경우
특별입국절차에 따라
2주 동안 임시 생활 숙소에서 머물게 한 뒤
건강상태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한편 도내 유학생 가운데
앞서 제주에 들어 온 1천 700명은 자율적 격리에서 해제됐고
나머지 107명은
최대 잠복기 14일이 지나지 않아
대학 측으로부터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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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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