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내리 해안서 낚시하던 50대 실종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24 07:55
지난 21일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55살 강 모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가족들이 신고해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과 해경 등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오늘 오전부터 다시 합동 수색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강 씨는 키 170cm에 74kg의 보통 체형으로
당시 빨간색 외투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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