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방역 물품 비축…안전한 학교 환경 구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3.24 10:41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개학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24일)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스크와 발열 감지 카메라 등
필요한 방역 물품 비축과 함께
개학 이후에도
안전한 학교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급식 시간을 늘려 소규모로 식사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학생이 많은 학교에서는
자체 판단을 통해 식탁 칸막이 등을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이 밖에도 입시 준비 안정화를 위해
고등학교에서부터
온라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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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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