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도 응급환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24 13:51

오늘 새벽 추자도에서
55살 관광객 정 모 씨가
어깨가 부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새벽 5시 반쯤 제주항으로 들어와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올들어 추자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는 모두 1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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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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