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확진자 태운 택시기사 가족 교직원 자율보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3.25 11:00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해당 교사의 가족이 지난 19일
5번 확진자를
자신의 택시에 태웠었다고 알려오면서
오늘(25일)부터 사흘간 해당 교사를
자택에서 자율보호 조치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교사와 접촉했던 다른 교직원들과
휴업기간에도
학교에 나와 활동했던
발명반 학생 7명에 대해서도 당분간 등교를 중단시켰습니다.

한편 5번 확진자를 태운 택시기사와 교직원들에게선
아직까지 코로나19 의심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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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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