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북경수도사대, 제주교육청에 마스크 1천매 지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3.25 17:25

제주도교육청과 교류협약을 체결중인 중국 북경수도사범대학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써달라며 의료용 마스크 천매를 지원했습니다.

이번에 제주도교육청으로 전달된 마스크는 도내 3개 특수학교에 전달돼 개학 이후 학생 한 명당 2매씩 지원될 예정입니다.

북경수도사범대학교는 지난 2016년 제주교육청이 아시아 대학 진학 확대 정책에 따라 맺은 교육교류협약 체결 대학으로
현재 12명의 제주지역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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