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소 야적장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25 17:37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에 있는
제재소 야외에 쌓여있던 나무에 불이 나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목재 3백톤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재산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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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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